영어회화책은 이것저것 봤는데 실제로 말해야 할 때는 생각보다 말이 잘 안 나왔다.
이런 경험에서
MyLine이 시작됐습니다.
공부한 문장은 많은데 내가 평소에 실제로 자주 쓰는 말은 따로 있었다.
생각해보니 내가 반복해서 쓰는 말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.
카페나 대기실에서는 음성을 틀거나 소리 내 따라 하기가 애매했다.
문장을 눈으로만 읽으면 아는 것 같아도 막상 직접 쓰려고 하면 잘 떠오르지 않았다.
내가 쓸 말만 모으고,
직접 치면서 반복합니다.
회화책의 모든 문장을 외우기보다 내 생활에서 정말 필요한 문장과 단어를 골라 직접 등록합니다. 그리고 답을 직접 입력해 기억 속에서 꺼내보며 반복합니다.



